첫눈에 강렬했던 백아현, 실물이 제대로네요
백아현 금액도 43만이라 적지 않은데 실망하면 어쩌나 하면서 마음 졸이면서 도착하고
문 열고 들어간 순간부터 백아현 보고 실장에게 고마움이 느껴졌습니다.
한눈에 봐도 뽀얗고 하얀 피부에 매끄러워 보이는 피부결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체적으로 관리가 정말 잘된 느낌이고, 외모도 이쁘고 볼수록 매력이 더 살아나는 스타일입니다.
프로필보면서 생각한 그대로였습니다.
특히 웃을 때 표정이 예쁘고 처음부터 밝게 맞아주는데 어색할 틈도 없이 대화가 술술 풀렸습니다.
장난도 잘 받아주고 은근한 애교까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ㅎㅎ
씻고 누워있는데 아현이도 씻고 오더니 부끄러운 표정으로 옆에 살짝 포개 눕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상위로 먼저 시작하는데 가슴무브먼트가 역시나 자연 그자체네요 앞으로도 큰데 옆으로도 커서
손에 쥐면 진짜 다 안들어옵니다.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하는데
이 표정이나 반응이 사람 미치게 하더라구요. 지금 글쓰는데도 동생놈 바짝 솟아있어서 힘드네요 ㅎㅎㅎ
지명도 떠나가서 한동안 안가다가 실장들 달콤한 말에 속아주자 심산으로 갔는데
이게 왠걸 똥차가고 벤츠왔다는 표현 정확하게 이해했습니다.
무엇보다 형식적인 응대가 아니라 진짜 편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
외모에서 한 번 놀라고, 친근한 성격과 서비스 마인드에 또 한 번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