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몸매는 진짜 백만불짜리인듯
와꾸도 좋긴 하지만
몸매가 진짜 레전드긴함
클럽에서 어후... 복장부터 개꼴림
이미 자지는 풀발
내 자지보고 로제는 씨익 미소를
바로 복도 의자로 안내해주고
가운을 풀어주며 자지를 빨아주는 로제
양 옆에 언냐들도 동시에 애무
눈으론 다른 커플을 관전하고
손은 바쁘게 움직이며 서브언냐들의 젖과 엉덩이를 탐하는
그렇게 맛보기 타임이 오면
능숙하게 콘을 씌워주며 보지를 대주는데
어후 힙이 개이쁘다
귀두부터 천천히 조개에 자지를 넣어보면
크 쫀쫀함이 제대로 살아있는 로제의 맛보지
태가 워낙 좋다보니 먹는맛이 좋은 로제
마무리까지 달리고 싶었지만
옆에 서브 언냐가 정신차리게 해줘서 다행히 멈출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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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굉장히 좋은듯
되게 유쾌하고 밝은 느낌이랄까
대화해보면 그냥 사람 자체가 에너지가 좋은 느낌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음
하드하진 않지만 해줄 건 다 해주고
꼴포를 정확히 살리면서 서비스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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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가 진짜
역립해주면 아주 자지러짐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진짜 보짓물이 쏟아져 나옴
이건 리얼반응일 수 밖에 없음
이게 연기면 ..
잔뜩 젖어있는 보지에 자지를 쑤셔넣으면
복도에서 느꼈던 쪼임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자세를 바꿀때마다 달라지는 보지맛에 정신없이 흔들다 왔음
엄청나게 쌋음
콘에 담겨있는 양을 보고 나도 로제도 놀랐음
꽤 오래 연애를 즐겼음에도 힘든 내색 없이 끝까지 같이 즐겨준 로제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