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후기는 내가 첨인거 같은데? 아님말구..
어쩃든 나름 수안보 후기 많이 읽어봤는데
소라후기는 한번도 못본 거 같아서 직접 만나고 옴..!!
이름:소라(야간조)
-대화능력,애인모드,서비스,섹스마인드 객관적으로 봤을때 골고루 다 좋았음
와꾸:성형느낌 없는 귀엽고 청순한 민필
몸매:160후반?170? 이정도 되어보이고 새하얀피부에 다리라인이 이쁨. 자연C컵임 왁싱O
성격:와... 마인드... 진심 이런게 대접받는 느낌인가? 싶었음 진짜 개좋음
플레이:말해뭐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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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봤을 때 일단 키가 크고 전체적인 핏이 좋아서 눈에 확 띄었음
내가 웃으면서 인사하니까 소라도 같이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바로 서비스 시작
자지 맛있게 잘 빨면서 서브언니들이랑도 즐길 수 있게 분위기 만들어주고
맛보기할때도 내가 박기 편하게 자세 잡아주면서 관전 제대로 했음^^
내가 관전하는거 좋아한다니까 방에 들어가기전에 여기저기 구경도 시켜주고
클럽만의 매력을 제대로 이용할 줄알고 즐기게 해주는 그런 언냐였음
대화능력 되게 좋고 낯가림 1도 없어서 처음이지만 처음 같지 않은 느낌이였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서비스 스킬도 좋아서 물다이 되게 기분좋게 받았음
서비스할때 손을 되게 잘쓰고 애무할때 강약조절하며 흡입하는 느낌?
침대에서는 내가 원하는대로 다리 벌려서 역립도 잘 받아주는데
사실대로 말하면 여기까지 다 좋았지만 진짜 좋았던건 다른거임
소라가 야한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섹드립? 그런걸 진짜 잘함
남자가 어떤 부분에서 흥분하는지 너무 잘 알고있음
소라도 약간 그런 이야기를 즐기는 느낌? 왜 그런 거 있잖아 다음을 상상하게 되는?
이야기만 19금으로 하는게 아니라 플레이 자체도 찐해서 더 만족하고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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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접견에 너무 만족스러운 60분을 보내고 나왔고 당연히 재접 약속했음
소라는 어떤 취향인 사람들 보세요~ 이것보다 걍 제대로 즐길 사람들은 ㄱㄱ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