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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8] #좋은건 정기구독이 필수!! #점점 더 이뻐지는 여친이 있다면 그건 축복인거죠~ #완성형 성숙 미모임에도 초초민감 싱싱쪼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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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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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7/15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비비+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또 비비를 보고 왔습니다~^^
비비가 자주 출근하겠다고 하더니 진짜인가 보네요~
그 덕분에 저도 좀 더 자주 볼 기회가 생겨서 오늘도 비비를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날씨도 무지 더웠기에, 입실하자마자 더운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면서 바로 시원한 물을 챙겨주었고 시원한 에어컨바람으로 잠시 더위를 식혔습니다~
최근 들어 룸복으로 시스루 슬림 차림이였는데, 이쁜 몸매까지 받쳐주니, 잘 어울리면서도 더 이쁘면서도 완성형 성숙미가 제대로 들어났습니다~
시스루여서 은은하게 들어난 라인과 올탈 상태여서 살짝 보이는 유두나 봉털이 시각적으로도 무지 사람을 꼴리게 했습니다~ ^^
최근에 나름 관리를 한다고 하더니, 확실히 관리하는 여자가 좋기는 하네요~^^
게다가 비비는 성격도 좋아서, 대화도 수더분하면서도 거리낌없이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잘해주고, 리액션도 좋았는데, 그 표정이나 반응도 재미있었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사람을 보는 눈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요즘은 자기 출근전에 이미 예약이 몇개씩 잡혀있다고 하는데... 음... 이러다 예약잡기 어려워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더 유명해지기 전에 미리 미리 봐놔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나름 이제는 오피에도 적응을 해나가는거 같아서 다행이였고, 부디 오래오래 아프지 않고 계속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대화코드가 맞다보니, 본지 얼마되지도 않았음에도 수다를 신나게 떨어서 꽤나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어쩔 수 없이 급히 샤워를 하고 나오니, 비비는 앞서 씻어서 올탈 상태로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침대로 가니, 어떤 자세로 누워야 할지 버벅 거리길래, 새삼스레 무슨 고민이냐 하면서 바로 보빨 자세를 취하라고 하니, 좋아하면서 웃었습니다~
비비는 정말 보빨 좋아하네요~^^
바로 다리를 벌려보니, 이 응큼한 것이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촉촉히 젖어있었습니다~
평소 제 루틴대로 대음순부터 살살 핧아보니, 역시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탄력도 좋았는데 핧을때마다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해서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봉털이 자연상태로 숱도 무난하고 굵기도 무난한 직모스타일로 달라붙어있는 형태에 냄새도 나지 않아서, 보빨하는데는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대음순 예열만으로 몰입도 좋게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흥건해졌고,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올리니, 역시나 혀가 스칠때마다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젖어들더니, 꾸덕하고 끈적한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고, 한번씩 크게 혀바닥으로 핧아올리니, 그럴때마다 점점 더 반응이 커지더니 결국 허리까지 들썩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탱글하게 발기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나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느꼈고, 양손을 뻗어서 탱글 촉촉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마치 온몸으로 뭐가 좌악~ 퍼지듯이 전신을 꿈틀거리며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특히나 탱글해진 꼭지를 손끝으로 살살 만져주니, 손끝으로 튕겨질때마다 움찔거렸고,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손으로 자극해주니, 점점 더 신음소리가 깊어졌고, 질입구는 연신 벌렁거렸습니다~^^
아;; 그런데 예비콜이;;
오늘도 너무 수다가 길었나봐요;;
어쩔 수 없이 바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따뜻하면서도 촉촉하고 딱 좋게 쪼이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비비 컨디션은 피부 탄력도 좋고, 라인도 이쁘고, 특히나 특히나 봉지 쪼임이나 싱싱함은 일반적인 20대 중반애들보다 더 좋았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비비를 더 찾게 되는거 같기도 하고요~
여튼, 계속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너무 좋아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다만, 시간상 오래 버티지 못하고 얼마간 빠르게 박다가 그대로 사정을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비비는 페이 인상전까지는 확실히 가성비 좋은 숨겨놓은 보물같은 아이였는데, 이제는 제값받은 베스트셀러가 된 듯 합니다~
충분한 가치가 있는 친구라 생각되기에, 제대로 인정받으면서 오래 오래 볼 수 있길 바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