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는 맛있다.
한번 먹으면 두번먹고 싶고. 두번 먹으면 세번 먹고싶은 여자다.
오랜만에 마틸다를 만나고 왔다. 역시나 매력적이고 맛있고 탐스럽고 귀여운 여자다.
나는 마틸다의 버릇? 같은 행동을 좋아한다. 맛있는걸 발견한듯 혀로 입술을 핥는데
이상하게 나는 그 모습에 흥분감을 느끼며 이 여자를 더럽히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발칙하게 날 그렇게 생각한다는 행위 때문일까? 정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하지만 그 전에 물다이 서비스는 빼놓을 수 없다. 마틸다의 가장 큰 장점이기 때문.
마틸다는 서비스에 진심이고 그만큼 서비스 스킬도 굉장히 좋은 여자다
부드럽지만 깊게 파고들어 집중적으로 스팟들을 자극하며 서비스를 이어간다
동시에 손과 몸도 쉬지않고 지속적으로 움직이며 내가 아쉬워하지 않도록 해준다
침대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분위를 계속해서 핥아주며 터질만큼 자지를 세워놓는 여자
자지에 비닐막을 씌워주고 그대로 위로 올라와 천천히 자신의 조개 사이로 밀어넣는다
이 느낌이 너무 좋다. 좁은 곳을 비집고 들어가 가장 안쪽까지 쑤셔넣을때의 이 느낌
빡빡한 느낌이지만 적당히 젖어있기에 뿌리까지 삽입하기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뿌리까지 넣은 상태로 내 자지에 적응을 하면 마틸다는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안그래도 좁은 곳.. 마틸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더 강한 자극과 압박감이 느껴진다
아마 이 자세 그대로 마틸다에게 몸을 내어주면 3분컷을 당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3분만 먹고 끝내버리기엔 마틸다는 너무 맛있고 야한 몸을 가진 여자이다.
자세를 바꿔 내가 리드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공격권을 나에게 주고 따라오는 마틸다
과하지 않은 리액션에 천천히 젖어오기 시작하는 꽃잎, 한번씩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마틸다의 꽃잎을 쑤셔주면 이내 표정은 바뀌기 시작하고
마틸다의 몸은 조금씩 떨리기 시작하며 나의 몸 깊숙하게 안기길 원한다.
마틸다를 완전히 끌어안은 상태로 가볍게 키스를하며 가장 안쪽에 무언가를 잔뜩 쏟아낸다
그렇게 내 자지가 완전히 죽어 빠져나올때까지 마틸다를 끌어안은 상태로 여운을 즐겼다.
정리 후 당연하다는듯 내 품에 안겨오며 미소를 짓고 오늘도 좋았다며 말을 하는 마틸다
마틸다를 만나면 이게 좋다. 자주 만나서이기도 하지만 너무 편안하고 힐링이 된다.
어느것하나 빠지는 거 없이 본인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을 다해주는 마틸다가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