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행기남깁니다.
장원영대표님 방문했습니다.
피크시간에 가서 기다리기는 했지만 길지는 않았고,
미러실에서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마음 상할 일 없이 잘 놀았습니다.
제팟은 지영이였는데,
먼저 다가오는 적극적인 마인드와 뒤치기 하고 싶은 이쁜 힙이 장점인 언니였습니다.
만취한 남자들 짖궂은 장난 속에서도 웃는 낯으로 다 받아주고
본인이 먼저 수위 올려버리는 통에 나중에는 제가 압도당했네요
잘 놀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설명할 거 없이 오랄이 훌륭해서 기분좋게 뺐습니다
룸에서도 훌륭했지만 구장에서도 좋은 언니였습니다.
같이 흥분해서 맞춰주는 언니라 좋았네요.
룸도 연애도 잘 놀았습니다.
장원영대표님 재밌었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