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만난 차차
달달하고 애교있고 민필이고 아담하고 슬림하고
애인모드 좋아하는데,
수안보에 이런 매니저가 있는줄 몰랐네요.
일단! 차차 추천해주신 주간 실장님께 감사인사를!
1대1은 차차만 해서 그런가
방이 굉장히 넓고 따뜻하고 아늑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반갑다며 포옹을 꼬옥 해주면서 반겨주는 차차였네요.
저랑 사이즈차가 좀 나서 그런가 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상태로 침대로 이동
침대에 앉아서 꽁냥거리면서 수다떨면서 친해지는 시간
분명 이날 차차랑 처음 본건데, 엄청 친숙한 느낌 어색하지 않은 느낌 달달한 느낌
분위기 진짜 좋았어요
참고로 차차 담배 안핍니다. 1시간 담배 참는 센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차차의 서비스 시작!
1.침대 끝에 걸터 앉게 한 채로 가운을 벗기고 침대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애무와 사까시를!
2.샤워실로 데리고 들어가서 거품내서 몸으로 샤워서비스를!
3.씻겨주고 나서 물다이침대에 걸터 앉아 한 채로 한번더 가슴애무와 사까시를!
서비스도 달달합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은 차차와 연애타임!
섹반응이 장난아니에요. 활어반응이라해도 될 정도!
그리고 허리는 잘록! 엉덩이는 봉긋!한 차차라 뒤로 할때 좋았습니다
찐하게 키스하면서 끝까지 달렸네요.
연애하고 나서는 제 품에 쏙 안긴채로 좋았다며 꽁냥거리기 까지!
이런 애인모드 오랜만이네요.
즐달했고, 지명해서 다시 만날 생각 무조건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