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해서 단둘이 잠깐 대화를 했을뿐인데
섹스럽고 요염한 표정으로 바로봅니다
색기 넘치는 표정은 이런걸까? 하는 생각이 문뜩 들었네요
섹시한 눈빛에서 은은하게..아니!!
그냥 막 뿜어져나오는 섹시함이 요물입니다^^
일단 몸매부터 쥑여주니까요 그냥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자연산 D컵 가슴을 쉽게 만날수가 없잖아요ㅋㅋ
엄청 슬림한건 아니고 육덕도 아니고 아주 만지기 좋은 몸매라인이구요
샤워실로 이끌고 들어가서 홍주가 정성스레 몸을 닦아주고
특히 소세지와 응꼬의 청결하게 관리해주네요
뒤부터 애무를 시작해주고 전체적으로 압이나 스킬이 좋지만
응꼬를 흡입할때 아주 강력하게 기둥을 흔들면서 해주네요
앞으로 돌려 다시한번더 소세지를 살며시 물어주고
정말 나무랄 것없이 리얼한 비제이였습니다
섭스를 받기만하니 만지고 싶은 욕망을 느꼈는데
엉덩이를 돌려 조개를 볼수 있는 시간을 주고
몰입해서 한참 집중하면서 클리를 핥아버렸네요
홍주는 정말 너무 적극적인거같네요
저는 그냥있어도 적극적인 스킬과 섹을 즐기는 마인드에 빠져들기만했어요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움직이며 말을 타버면서 리얼로 즐겨버리는데
몸을 맡기니 저도 아무생각없이 같이 즐기기만하면 되었습니다
찡그리면서 느끼는듯한 표정과 새어나오는 신음은 흥분감이 더해져 아주 맛있었네요
특히 신음소리가 굉장히 야하고 꼴릿해서 야동을 듣고있는것만같네요
합이 죽이는 합체시간을 뒤로하고 쉬고있는데
헤어지기전까지 기둥을 가지고 놀며 저를 비명지르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