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를 마치고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혜나와 대면을 하는데 생극 웃는 얼굴이 맘을 사로잡네요
애교 넘친다고해야하나 뭔가 다른 느낌의 분위기가 나와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첨엔 좀 청순하다고하고만 생각했던 혜나가 클럽에서 오지게 빨아버리네요
비제이는 여기가 방인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복도인지 착각하게 만들만큼 열정적으로 들어와주고
클럽언니들도 가슴을 빨아주면서 더 흥분하게 만들어줘서 저도 가만있지 않고
가슴 빨아주는 언니들의 엉덩이랑 가슴을 열심히 만지다가 맛보기타임을 가졌는데
삽입감이 아주 쫀쫀했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둘다 깨벗고 앉아서 얘기를 잠시나누다가
손을 잡고 씻으러 들어가려는데 몸매가 아주 이쁘더군요
촥 감기는 꼴릿한 몸매를 보여주며 씻겨주다 다시 비제이를 해주고
밑에 내려가 있는 귀ㄷ를 쓰다듬으며 한번더 쎄게 비제이를 받았습니다
받을수만 없어 혜나를 먼저 눕히고 역립을 시작하고 작은 손길에도
흐느끼며 부르르 떠는 반응을 보여주는 모습에 더 미칠꺼같았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꿀물이 흐르는 계곡을 한방울도 남기지않고 빨아줬습니다
아래동생이 남아나지 않을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쯤 먼저 위로 올라와 깊게 넣으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는데
여러체위로 변경하고 같이 리듬을 타며 물빨만해도 바로 천국행으로 갈수 있었습니다
쉬지않고 빨려서 그런지 평소보다는 짧은 시간에 발싸를 했고
좋았다고하는 혜나랑 남은 시간 침대에 누워 서로 바로보며 꼭 끌어안고 한동안 편히 쉬다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두번 세번봐도 질리꺼같은 느낌이 없어 계속 주기적으로 만나러 와야겠습니다
작성하는 중간에도 혜나를 생각을 했더니 어김없이 소중이가 일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