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반차로 시간여유가 되어서 그냥 집에 들어가기엔 아쉽고.. 어제본 야동이 생각나서^^
오늘은 일본매니저를 추천받아서 리카매니저를 보고왔네요.
실장님피셜로 한국어도 잘하고 마음에 드실거라고 하셔서 들뜬기분으로 예약 진행후
입실하니 .. 향긋한 냄새가 일단 코를 자극하는게 본토출신이라 그런가 기분이 묘하네요.
한국어도 잘하고.. 특유의 일본의 리액션.. 역시 이맛에 일본여자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국내매니저와 다르게 뭐랄까 조금더 성숙하고 오픈된마인드가 일단 체감이 되었고...
본게임 진행할때 온몸 구석구석 애무 및 스킨쉽을 유도를 잘하네요.
능수능란하면서.. 청순외모까지.. 동그랗고 고양이상 이 제 위에서 흔들흔들 ..
영혼까지 털린 묘한기분 ^^ 뒤에서 해주는걸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중간중간 매너있게 다이죠~부?! ㅋㅋ해주니 한국남자매너의 감동을 받아서인가
플레이할때 저를 꽉안더라구요. 하 간만에 불떡으로 마무리했는데
좋네요 좋아.. 재방의사 있습니다. 다음에 야간에 문의한번더 드리고 방문할게요
감사합니다 ^^